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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가정사용] '쿠팡'행사에 구매를!~[미니 드림에어] - saparfum 님의 후기 (홈페이지 리뉴얼 전 후기) 12/05/31
작성자 관리자 (ip:112.169.162.182)
  • 작성일 2015-12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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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362
평점 5점

saparfum님께서 작성한 후기입니다.




[미니 드림에어]구입!-

한 동안 바쁜통에 들어오지 못하다가

요즘 시간이 되어 소셜쪽에 기웃대다..덜컥.

좋은 기회라고 사들이다..카드대금 폭탄중!~ㅠㅠ

한동안 끊어야지하고..그러고도 미련때문에  다시한번

둘러보러왔다가---

이게 웬일???~~~@@

'알파인'행사 딜이라니---

첨엔,리퍼 한번 홍보용 띄우나?했는데...

정품!!!~~~

으~악!

안돼...ㅠㅠ  신이시여!...

왜 하필,지금...

김밥집 야간 알바라도 가서 구매하고픈 이 충동!!!---

그후로 불면의 밤.밤.밤...

지금 상태로도 몇달은 숨만쉬고 살아야하는데..

이걸 잡아야하나-참아야하나?..

방법을 궁리~궁리.  참자-외면하자- 자신을 다그쳐도

'너를 잊으려했으나..잊지..못했다!~'

온갖 카드할부방법에 할인연구에 카드세이브 연구..

오죽하다 얼마전 구매해온(한달이 다되가는) 이불 반품까지

욕먹고 반강제로 하고올까..그 생각까지..(결국,어제 실행!~ -,.-;;)

딜 뜬 후로..잠못자고 머리털빠지게 고민하다..

몸무게가 1.5kg가 내림...(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)


사실,'알파인'을 처음 알게된건

지금 집으로 이사오게된 몇년전...

남편이 곧 죽어도 남살던 집 싫어라해서..신규아파트만

이사들어 다니다보니..

사실,얼마나 많은 폐해를 나와 우리 가족이 입었을지..

무지했던 지난 날..ㅜㅜ

결혼 20주년을 얼마전 맞았지만..

그 동안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동안

새집증후군 영향에 우리 가족이 어떤 건강상의 폐해를 두고 겪게될지..무서울 지경!~

실제적으로.상세내용 모르던 그 당시였지만-

공공연히..그런 말 돌았었다.

'집 주인들은 새 아파트에 입주 바로 안한다!~새 집이 건강에 해롭기때문에 전세 몇년 놓다가 살러 들어간다!~'

그러려니..피부엔 안 닿았었다.사실- 정보가 없던 시절..'카더라' 수준였으니까.

이젠,알게되었지만---  늦었다!~ ㅠㅠ

그 시절 신규 아파트에서 원인모르고 생전 처음 겪었던 피부질환,호흡기,안 질환등이

새집증후군였을 가능성이 거의 99%인것 같지만...

책임을 물을곳이 없다!!!---OTL

무지로인해.

그 고통을 우리 아이가 겪고있는듯해서 부모로써 항상

죄스럽구 마음 아픈것이...

7 여년전 큰 아이가 '희귀난치병' 진단 받았는데-

원인불명이랜다---

유전자가 손상되었다는데..유전되거나 받거나하는 병은 아니래구

그럼,어쨌거나 후천적요인이랜거 아닌?~

의사도 정보가 없어 제대로 대답해줄수 없구..

치료법도 없어 치료도 사실상 하는것 없이 병원이라고 가면..

진행상황 파악하느라 각종 진단사진만 주구장창 찍어대구..

울 애를 연구자료로 오히려 관찰하는 느낌!!!~ㅠㅠ

예전,신규입주 아파트를 의심에서 지울수가없다!~

입주 뒷날 바로 피부-특히 물 닿은 자리들 벌겋게 발진~

눈이며 코며 자극에..추워도 항상 환기시키려 창문을 조금이라도 열어놓고 자야했고.

자다가도 답답해서 일어나 수시로 전체환기를 시키고 자곤했다...

그런 상황인데..애들 어려서 긴옷 입는걸 싫어라해서 반팔입고 설치니..

집안 난방도 높게... -,.-;;

어땠을까?...

요즘 신규분양 아파트는'베이크'라는걸 해서 입주시킨다던데..

우리는 산채로 실험동물마냥 그 안에 제발로 들어앉아서 내 돈까지 주고서

유해실험을 진행한셈!!!--- ㅠㅠ

뒷날,아줌마들사이 소문으로 들었는데..

아파트 물탱크청소 처음으로 하던 날---

물탱크안에서,온갖 페인트 통,희석제 통등 등-

사용후 제대로 수거 폐기했어야할 유해물질을 방치해두었더란다!~

고의였는지..단순 실수였는지..작업자만이 알수있겠지만..

경악했었다!--- 자기가 살지않는다고 무슨앙심에서 그런 패악한 일을 저지를수가 있던걸까?!~

그 아파트에 어린아이들에게 씻는것은 둘째,직접 먹고 마시는 물이

공급될 물탱크에 그런 짓(사실상 살인죄에 버금아닌가?독살!)을 저지르다니...

그때 하필이면,'낙동강 페놀'사태까지 겹쳐일어나서...

암튼,그 모든 어른들의 욕심과 잘못.무지로 인한 폐해를

울 아이가 지금 몸으로 겪고있는것 아닌가?..

마음속에 항상 피눈물이!...

여담으로,미장공들이 미장하다 몰타르 반죽이 모자른데

아래까지 물가지러 가는거 귀찮으면..소변으로 반죽해서

벽에 바른다는 얘기도 들었다!~

근데,이거에 비하면 애교?수준이래야하나?...ㅜㅜ

물탓이 큰지..공기탓이 큰지..하여간.


아픈 아이를 위해

이사를 오면서 궁핍한 살림이지만..뭔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해야했다!~


그래서.우선 알아본것이 공기청정문제...

혹자는..식물이 젤 좋다고 식물을 들여 키우랬는데..

저층이라 햇빛사정이..게다가 나는 키우는 일은 체질이 못되나서..

오죽하면,내 새끼도 건강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했는데..ㅠㅠ  out!~

좀 더 강력하고 확실한 방법찾아 눈에 불을켜고 검색돌입!!!---

'알파인'이 최종적으로 손위에 남았건만...



도저히 감당 안되는 저 콧대높은 가격!!!~아---OTL



몇달을 고심끝에.

후일을 기약하며..눈물을 머금고 포기하고..

동생포인트 적립이용해서 저렴하게 설치 가능한

렌탈을 할수밖에 없었...



하지만,효용성이 의심되는 시간들이었다...

켜나 안켜나 별반 차이를 그닥 못 느끼기에 생활화 안되서

끄고 그냥 지내는게 일상이구-(오죽하면,코디가 관리올때마다 내가 청소를 잘해놔서 필터며 기계가 깨끗한줄알고 그러지말라고 말했을까?~^^;)

황사 온다는 날에나 켤까?..

하지만..문 꼭닫고 청정기를 돌려봐야 문 열고 있을때보다 답답해서

창문을 수시로 열수밖에 없었다!~

게다가,시공사가 서울 대기업 S*임에도

공사를 얼마나 X떡으로 했는지..

정화조냄새가 역류해서 집안으로 들어오니..살수가없었다!---

울 아저씨는 정말,냄새에 민감한 양반여서

오죽하면,한번은 입주한 아파트 앞베란다쪽에 건너 다른 아파트

정화조가스 배출구에서 풍겨오는 냄새때문에.

2여년,힘들게 중도금 납부로 고생했던 아파트인데도..

입주 한달만에 팔아치우고 나오느라..손해가..

더구나,고질적비염탓에 냄새에 둔감하기 짝이 없는 내 코에도

그 역한 냄새만은..참기 어려운 고문이었다!!!-

청정기를 아무리 세게 틀고

에어컨청정기까지 돌려도..냄새를 막기는 역부족!---

'알파인'에서 본 화장실용 '오토메이트(쎄니메이트)'생각이 간절했다!~~~

하지만,역시나

이 죽일 놈의 '콧대높은 가격아!!!_'ㅜㅜ



그렇게...

버텨온 세월이 3년이니..

추위가 반갑고!~ 날이 풀리는 봄이 너무나 싫고 두렵기만...

체감적으로 볼때 23~25도만 되면..여지없는 냄새폭탄의 테러!---

봄이 실종되었니하며 날씨가 빨리 안풀린다고 난리들여두..

야채값이 금값여두..우린 좋았다!

냄새걱정없는 지금이 더 행복!~~~

하지만,오고 가는 계절을 누가 막을수있겠나?...

주변에 하나,둘 꽃이 피어나고 훈풍이 불기 시작하니

냄새도 솔~솔!~ ^^;;



너무나 많은 고민을 오랬동안...

본인은 물론,주변에 조차 실제 제품사용경험도

실제제품 본일조차도 없으니

혹여,과대광고글에 낚이는건 아닐까?~

일회용으로 치부. 웃고 버릴수있는 가격도 아닌데

사용후 효과없대도 반품도 못할텐데..어떡하나?..

아직도,걱정이 끝나진 않았네요!...

더구나,무리하게 애꿎은 곳에 미안한 일?까지 하고서

구매를 하는거라!---(위에 언급한..^^::)

정말!!!~~~

후회없는 제품이기를...

간절히 바라고 있어요!~~~

남편이 알면 저 쫒겨나요!...ㅜㅜ

몰래,질렀어요!~

남편이 카드대금청구서보구 알기전에

제품이 성능발휘해서 효과를 느끼게(역류정화조냄새 소취) 만들어줘야 그나마

무사히 넘길텐데...

아니면,저 물품들고

서울본사까지 환불해달라고 찾아가서 농성해야될지도?...-ㅜ

헐!~ 협박?으로 들으신건?..

협박맞음!!!--- ^^;

그러니,정말-

좋은 아이로 잘 보내주셔야해요!...

재검품이라도 하셔서라두~



이벤트!~

사용후기랬는데..

사용전이니..그 동안의

숨겨둔'알파인'사랑?을 적었는데..*^^*;

괜찮지요?!~



사용후 진짜 후기도 올리겠음!!!-

근데.제가

컴퓨터를 못해요..사진같은거 못 올리는데..

스마트폰으로 전송하거나.

받아서 대신 올리시거나 그런것도 될까요?~



오래 감춰두고 아껴왔던 사랑(?)고백인만큼..

사랑이 이뤄지듯

이벤트 당첨도 되어서 '기쁨 두배 행복 두배!~'

해피엔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!!!~~~*^^*



16주년 축하드립니다!---

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!!!~

앞으로도 좋은제품 좀 더 많은 혜택으로 국민들이 편히 사용할수 있도록

더욱,분발하여 주십시요!--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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